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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Sébastien Merour
publié le 13/06/2020 à 16h15 | modifé le 13/06/2020 à 19h00
Catégorie : LangagesCommentaires (15844)
CSS
Description

Le CSS (Cascading Styles Sheets) est un langage informatique permettant de décrire le style, la présentation d'un document HTML. Là où le HTML va se contenter de structurer un document, le CSS va prendre en charge le style, la mise en page d'une page web.

En réalité, le HTML n'a jamais eu besoin du langage CSS pour être exécuté sur un navigateur web. Cependant, le CSS est devenu rapidement une nécessité afin de séparer ce qui relève purement et simplement de la structure d'une page web (c'est le rôle du HTML), de ce qui relève de la mie en page (formes, couleurs, polices de caractères....).

Le style d'une page web peut être défini de 3 façons :

-soit directement dans la page HTML (avec par exemple la balise style, située dans la partie HEAD de la page)

-soit en mode inline (exemple : utilisation de la balise strong pour mettre en gras un texte)

-soit grâce à un fichier CSS, référencé dans la section HEAD de la page.

Il est évident qu'il est préférable d'utiliser la 3ème méthode. En effet : imaginons qu'un développeur souhaite modifier complètement le design d'un site web, sans pour autant modifier la structure des pages web. C'est là que le fichier CSS a son intérêt : le développeur pourra modifier le style du site en ne modifiant que le fichier CSS du site. Ce sera d'autant plus utile si le site web contient de très nombreuses pages.

Il est possible également qu'une page web ou qu'un site fasse appel à plusieurs fichiers CSS. Par exemple, il est fréquent de voir un fichier CSS différent pour chaque taille d'écran, afin de rendre un site 100% responsive.

Par ailleurs, le CSS est devenu de plus en plus puissant au fil des années. Désormais, le CSS permet d'afficher par exemple des animations, ou des graphiques particulièrement complexes.

Les sélecteurs

Le principe du CSS repose sur la sélection : on sélecte un élément (par exemple un type de balise, ou bien une balise possédant un identifiant) pour lui appliquer un style. On pourra par exemple appliquer une couleur rouge pour tous les titres de type H3.

Box Model

Tous les élements HTML (une image, un paragraphe, un formulaire...) peut être considéré comme une boîte. Pour définir cette boîte, on utilise 4 élements :

- Margin (Marge - l'espace qui est en dehors de la bordure)

- Border (Bordure - la bordure qui est autour du padding)

- Padding (Ecart - l'écart entre le contenu et la bordure)

- Content (Contenu - par exemple le texte et les images)

Grid

Grid est un principe CSS permettant d'afficher un Layout en mode "grille". Le développeur peut utiliser ce principe pour positionner des éléments dans une grille, en faisant varier par exemple la taille de chaque case, ou l'orientation de chaque rangée, etc...

Pour afficher un layout en mode Grid, il est nécessaire d'insérer l'instruction display: grid

Flexbox

Auparavant, nous avions 4 formats de Layouts possibles :

- Block, pour les sections d'une page

- Inline, pour le texte

- Table, pour afficher un tableau

- Positioned, pour positionner explicitement un élément.

L'arrivée du concept du Flexbox facilite la création de layout, sans avoir à utiliser les notions de float ou de position.

Pour activer la notion de flexbox sur un élément, il est nécessaire d'appliquer un affichage flex avec l'instruction display: flex

Les proprités d'un conteneur Flex sont les suivantes :

flex-direction

flex-wrap

flex-flow

justify-content

align-items

align-content

Fonctionnalités
Style / Mise en page
Date de création
17/12/1996
Créateur
W3C
Dernière version
3
Langage
CSS
Liens
Aux dernières nouvelles
Depuis 2010, CSS est censé évoluer vers sa version 4. Mais suite au succès de HTML 5 couplé avec CSS 3, il est possible que CSS 4 ne voit jamais le jour, où bien que la notion de version (5 pour HTML et 3 pour CSS) disparaisse, pour devenir des langages en constante évolution.

15844 Commentaire(s)
  1. user
    kyhni SPb_fkPi
    30/03/2026 à 16h02  commentaire modifé
    кухня на заказ спб от производителя недорого кухня на заказ спб от производителя недорого .

  2. user
    폰테크
    30/03/2026 à 11h47  commentaire modifé
    폰테크 폰테크라는 방식은 현금이 빠르게 필요할 때 자주 검토되는 수단으로 언급됩니다. 최근 들어 비대면 진행, 당일 입금, 미납요금 대납, 전국 상담 같은 요소가 같이 노출되면서 안내 문구도 늘어났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실제로 알아볼 때는 속도보다 구조를 먼저 봐야 합니다. 어떤 절차로 접수되고 진행되고 입금되는지 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비대면 방식의 폰테크는 직접 방문하지 않고 상담과 접수, 진행 안내를 원격으로 처리하는 형태가 많습니다. 수도권뿐 아니라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까지 전국 단위 상담을 내세우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동 부담이 적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절차가 단순해 보일수록 조건 확인은 더 정확해야 합니다. 폰테크·가개통 안내 문구에서는 속도와 상시 상담을 강조하는 표현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핵심은 문구가 아니라 진행 내용의 구체성입니다. 상담 기준 기종, 매입 조건, 가능한 진행 방식, 접수 후 입금 시점까지 분명해야 합니다. 보통 진행 구조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전화·문자·카카오톡으로 접수를 받고, 그다음 기종과 조건을 맞춰 상담을 진행하고, 방문·출장·비대면·대납 중 방식을 선택하고, 기기 수령 이후 당일 지급으로 연결되는 형태입니다. 순서는 짧아 보여도 실제 확인 항목은 적지 않습니다. 상담 단계에서 진행 가능 여부와 조건을 명확히 해야 이후 혼선이 적습니다. 전국 대응을 강조하는 업체들은 지역명을 세세하게 나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방식은 지역 키워드 노출에 유리하고, 방문자에게 본인 지역도 포함된다는 느낌을 줍니다. 서울 폰테크, 경기 폰테크, 인천 가개통 같은 표현이 반복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문의 경로는 대표전화, 카카오톡, 상담신청 버튼처럼 즉시 연결되는 방식이 많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정식등록업체, 당일입금, 1:1 상담 같은 표현이 더해집니다. 하지만 실제 판단 기준은 문구가 아니라 운영 정보, 절차 설명, 상담 내용의 명확성입니다. 정리하면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빠른 진행 가능성, 비대면과 전국 대응, 단순한 진행 흐름이 주된 포인트입니다. 반대로 실제 확인 포인트는 속도가 아니라 조건과 절차, 지역 대응 범위입니다.

  3. user
    폰테크
    30/03/2026 à 10h30  commentaire modifé
    폰테크 폰테크는 현금이 빠르게 필요할 때 많이 찾는 방식으로 거론됩니다. 요즘은 비대면 방식, 당일 입금, 미납요금 대납, 전국 상담 등이 같이 강조되면서 안내 문구도 늘어났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실제로 알아볼 때는 속도보다 절차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접수 방식, 진행 형태, 입금까지의 흐름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비대면 폰테크의 경우 방문 없이 상담부터 접수, 진행 안내까지 이어지는 구조가 많습니다. 서울, 경기, 인천 같은 수도권뿐 아니라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까지 전국 단위 상담을 내세우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동 부담이 적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보기보다 단순해 보여도 조건 확인은 더 꼼꼼해야 합니다. 이런 서비스 안내에서는 당일 진행, 당일 입금, 24시간 상담, 연중무휴 같은 문구가 자주 보입니다. 하지만 핵심은 문구가 아니라 진행 내용의 구체성입니다. 어떤 기종을 다루는지, 조건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어떤 방식으로 진행 가능한지, 입금 시점이 언제인지까지 확인돼야 합니다. 전체 진행 순서는 대체로 비슷합니다. 전화·문자·카카오톡으로 접수를 받고, 그다음 기종과 조건을 맞춰 상담을 진행하고, 방문, 출장, 비대면, 대납 중 방식을 고른 뒤, 기기 수령 이후 당일 지급으로 연결되는 형태입니다. 겉으로는 단순해 보여도 단계마다 체크할 부분은 다릅니다. 상담 단계에서 진행 가능 여부와 조건을 명확히 해야 이후 혼선이 적습니다. 전국 서비스를 내세우는 곳들은 서울, 부산, 대구, 경기, 인천, 광주, 울산, 대전, 세종,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처럼 지역명을 촘촘히 배치합니다. 이런 구성은 지역 검색에 강하고, 이용자에게 자기 지역도 가능하다는 인식을 줍니다. 이 때문에 지역명 조합 키워드가 반복적으로 쓰입니다. 상담 채널은 대체로 전화, 카카오톡, 신청 버튼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보통 이런 채널 옆에는 신속 진행이나 1:1 상담 문구가 함께 배치됩니다. 실제로 봐야 할 것은 문구보다 운영 방식과 설명의 명확성입니다. 정리하면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현금이 급할 때 빠르게 검토할 수 있다는 점, 비대면과 전국 단위 상담이 가능하다는 점, 절차 흐름이 비교적 단순하다는 점입니다. 이용자 기준에서는 빠르다는 말보다 조건과 절차를 먼저 보는 편이 맞습니다.

  4. user
    UWin_nh2
    30/03/2026 à 05h58  commentaire modifé
    has anyone here tried uwin yet cuz ive been looking at it and alot of my freinds are saying its better than what they had befor, should i reccomend it to my brother or is it not worth it u win game

  5. user
    폰테크
    30/03/2026 à 05h19  commentaire modifé
    폰테크 폰테크라는 방식은 자금이 급히 필요한 상황에서 빠르게 검토되는 방식으로 언급됩니다. 최근 들어 비대면 방식, 당일 입금, 미납요금 대납, 전국 상담 등이 함께 붙으면서 안내 문구도 늘어났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진행을 알아볼 때는 속도보다 절차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어떤 절차로 접수되고 진행되고 입금되는지 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비대면 폰테크의 경우 방문 없이 상담부터 접수, 진행 안내까지 이어지는 구조가 많습니다. 서울, 경기, 인천 같은 수도권뿐 아니라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까지 전국 단위 상담을 내세우는 경우도 많습니다. 방문 부담이 적다는 점은 분명 편리하지만, 절차가 단순해 보일수록 조건 확인은 더 정확해야 합니다. 폰테크·가개통 안내 문구에서는 보통 당일 진행, 당일 입금, 24시간 상담, 365일 연중무휴 같은 표현이 반복됩니다. 이런 문구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진행 방식의 구체성입니다. 상담 기준 기종, 매입 조건, 가능한 진행 방식, 접수 후 입금 시점까지 분명해야 합니다. 전체 진행 순서는 대체로 비슷합니다.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으로 상담을 시작한 뒤, 조건과 기종을 확인한 다음, 원하는 거래 방식을 선택하고, 기기 수령 뒤 바로 지급으로 이어지는 방식입니다. 순서는 짧아 보여도 실제 확인 항목은 적지 않습니다. 특히 상담 단계에서 본인 상황에 맞는 진행 형태와 가능 조건을 분명히 해야 뒤에서 꼬이지 않습니다. 전국 대응을 강조하는 업체들은 서울, 부산, 대구, 경기, 인천, 광주, 울산, 대전, 세종,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처럼 지역명을 촘촘히 배치합니다. 이런 나열 방식은 지역 기반 검색에 맞춰진 구성이며, 이용자에게 자기 지역도 가능하다는 인식을 줍니다. 이 때문에 지역명 조합 키워드가 반복적으로 쓰입니다. 상담 채널은 보통 대표전화, 카카오톡, 상담신청 버튼처럼 바로 연결되는 구조로 잡힙니다. 보통 이런 채널 옆에는 신속 진행이나 1:1 상담 문구가 함께 배치됩니다. 실제로 봐야 할 것은 문구보다 운영 방식과 설명의 명확성입니다. 정리하면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급전 상황에서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는 점, 비대면과 전국 상담이 가능하다는 점, 상담 신청부터 지급까지 흐름이 단순하다는 점입니다. 이용자 기준에서는 빠르다는 말보다 조건과 절차를 먼저 보는 편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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